다음과 같은 용량에 따라 피하 주사한다. 별도로 처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료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용량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킨다. 용량증가의 속도는 환자의 반응에 의하고(국소반응, 체온상승 등) 이에 따라 순응되어야 한다. 저용량 제제부터 사용을 시작하여 치료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후속적 용량의 증가가 필요하다. 치료 초기 단계에서는 용량을 점증적으로 증량한다. 이를 위해 동 성분의 시리즈 포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적절한 치료를 위해 농도가 점증적으로 높아지는 1, 6, 12, 24, 36, 60밀리그렘 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 종양의 상태에 따라 1~2 앰플을 1주 매일 또는 3회 투여하며, 60밀리그램 제제로 치료를 지속하게 된다. 주당 치료용량은 종양상태에 따라 다르며, 종양상태가 1기(stage 1)인 경우에는 이 약(strength 60)으로서 6 앰플부터 종양상태가 4기(stage 4)인 경우에는 이 약(strength 60)으로서 15 앰플 사이의 용량에서 투여한다. 1일 최대 용량은 이 약(strength 60)으로서 5 앰플(최대 300mg)이다. 종양 수술 후 예방 및 또는 방사선 치료 후 및 전이상태에는 이 약(strength 60)으로서 1주 당 6~9 앰플 투여를 권장한다. 명백한 전암소병증의 경우에는 이 약(strength 60)으로서 1주 3회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