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이식 : 동종의 신이식 환자에 대한 거부반응 방지 2. 간이식 : 동종의 간이식 환자에 대한 거부반응 방지 3. 골수이식 - 조직이식 거부반응 방지 - 이식편대숙주질환(graft versus-host disease) 방지
용법용량
1. 신이식 타크로리무스로서 1회 체중 kg당 0.10 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포도당주사액으로 희석하여 24시간에 걸쳐 점적 정맥주사한다. 경구투여가 가능하게 되면 가능한 빨리 경구 투여로 전환한다. 2. 간이식 타크로리무스로서 1회 체중 kg당 0.05 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포도당주사액으로 희석하여 4~12시간에 걸쳐 1일 2회 점적 정맥주사한다. 경구투여가 가능하게 되면 가능한 빨리 경구투여로 전환한다. 3. 골수이식 - 골수이식후에 따르는 조직이식 거부반응과 이식편대숙주질환(graft versus-host disease) : 이식 1일전부터 타크로리무스로서 1회 체중 kg당 0.03 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포도당 주사액으로 희석하여 24시간에 걸쳐 점적 정맥주사한다. 경구투여가 가능하게 되면 가능한 빨리 경구 투여로 전환한다. - 이식편대숙주질환 : 발현후에 투여를 개시하는 경우에는, 타크로리무스로서 1회 체중 kg당 0.10 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포도당 주사액으로 희석하여 24시간에 걸쳐 점적 정맥주사한다. 경구투여가 가능하게 되면 가능한 빨리 경구투여로 전환한다. 이 약은 환자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므로, 혈중농도가 높은 경우의 이상반응, 혈중농도가 낮은 경우의 거부반응 및 이식편대숙주질환 발현을 방지하기 위하여, 환자의 상황에 따라서 혈중농도를 측정하고, 최저혈중약물농도를 참고로 하여 투여량을 조절한다. 특히 이식 직후 혹은 투여 개시 직후는 자주 혈중농도 측정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