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을 1일 1회(가능한 한 취침 전) 환부(질환 부위)에 얇게 바르고, 피부 속으로 침투되도록 잘 문지른다. 손바닥 크기의 환부(질환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보통 소량의 양으로 충분하다. 위생적인 치료를 위해서 환부(질환 부위)를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이 약을 바른다. 이 약으로 완전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급성 염증 증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중단하지 않고 질환의 형태에 따라 다음의 기간동안 치료를 계속한다. 1) 백선: 2∼3주 2) 피부칸디다증: 2∼3주 3) 어루러기: 2주 4) 홍색음선: 2주 치료 기간 이후에도 임상적인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진단을 다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