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효능 및 내성을 고려하여 개인별 적정 용량이 권장된다.
1일 3회 위장관의 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음식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초기요법: 0.25mg을 1일 3회 복용한다.
처음 4주간의 치료 요법은 다음과 같다:
| |
주 |
| 1 |
2 |
3 |
4 |
| 1회 용량(mg) |
0.25 |
0.5 |
0.75 |
1.0 |
| 1일 용량(mg) |
0.75 |
1.5 |
2.25 |
3.0 |
유지요법: 초기요법후 1주일 간격으로 1일 3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치료효과는 1일 3-9mg 사이에서 나타난다. 충분히 증상을 억제하지 못하거나 증상억제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로피니롤 용량은 치료효과가 확실할 때까지 증량할 수 있으나 1일 24mg 이상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2. 레보도파의 보조요법으로 투여할 때 레보도파의 투여량은 전체량의 약 20%까지 서서히 감량할 수 있다.
3. 다른 도파민 효능약을 로피니롤로 바꿀 경우 로피니롤 투여전에 투여중지에 대한 제조자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
4. 다른 도파민 효능약과 마찬가지로 투여중지시 로피니롤은 1주일에 걸쳐 매일 투여횟수를 줄이면서 서서히 중지하여야 한다.
5.경증 또는 중등증의 신손상 환자(크레아티닌 청소율 30-50㎖/min): 로피니롤 청소율이 변하지 않으므로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6. 중증의 신손상 (크레아티닌 청소율 <30㎖/min) 또는 간손상 환자: 로피니롤 투여는 권장 되지 않는다.
7. 고령자에의 투여: 로피니롤 청소율은 65세 이상의 환자에서 감소하지만 고령환자에 대한 용량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다.
8. 소아에의 투여: 파킨슨씨병은 소아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집단의 로피니롤 사용에 대한 연구는 보고된 바 없으며 소아에 투여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