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십이지장 궤양 2) 역류성식도염 3) 졸링거엘리슨 증후군 4) 위산이 흡인될 위험(Mendelson's syndrome)이 있는 환자의 마취전 투여, 특히 분만중인 환자의 마취전 투여. 5) 다음 질환의 위점막 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의 개선: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악화기
용법용량
‐ 성인: 1) 위 · 십이지장궤양, 역류성식도염, 졸링거 엘리슨 증후군 : 염산록사티딘아세테이트로서 1회 75mg 1일 2회 아침, 저녁 식후에 경구투여한다. 위 · 십이지장궤양의 경우 1회 150mg 1일 1회 저녁에 투여할 수도 있다. 위 · 십이지장궤양의 경우 대개 4주 이내에 치료가 되지만, 증상소실은 수일 내에 나타난다. 치료를 시작한지 4주 후에도 완치되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는 동일용량을 2주간 더 투여해야 한다.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20‐50mL/분 정도로 신기능이 손상된 환자의 경우에는 1회 75mg 1일 1회 저녁에 투여한다.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20mL/분 이하의 경우에는 1회 75mg 2일 1회 저녁에 투여한다. 2)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 악화기 : 1회 75mg 1일 1회 저녁식후 또는 취침시에 투여한다. 3) 마취 전 투여 : 1회 75mg을 2회(수술전일 취침시 및 수술당일 마취도입 2시간 전)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