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은 항종양요법제의 사용에 경험이 있고 자격을 갖춘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한다.
이 약은 공복시 또는 음식과 함께 복용할 수 있다. 물과 함께 이 약을 통째로 삼켜야 하고 이 때 정제를 씹거나 깨뜨리지 않아야 한다.
치료 기간은 치료의 성공여부와 내약성에 따라 다르다. 최상의 치료효과(완전한 또는 부분적인 회복, 통상 6회 치료주기)를 얻을 때까지 투여한 후 투약을 중지한다.
성인:
40mg/m
2(체표면적)/day 의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를 경구로 28일마다 5일 연속으로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용량은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의 정맥투여권장용량(25mg/m
2(체표면적)/day)의 1.6배에 해당한다.
환자의 체표면적에 따른 투여 정제수는 다음의 표를 참고한다.
| 체표면적 [m2] |
체표면적에 기초하여 계산된 하루 총 용량 [mg/day] |
정제수/day (하루 총 용량) |
| 0.75 - 0.88 |
30 - 35 |
3(30mg) |
| 0.89 - 1.13 |
36 - 45 |
4(40mg) |
| 1.14 - 1.38 |
46 - 55 |
5(50mg) |
| 1.39 - 1.63 |
56 - 65 |
6(60mg) |
| 1.64 - 1.88 |
66 - 75 |
7(70mg) |
| 1.89 - 2.13 |
76 - 85 |
8(80mg) |
| 2.14 - 2.38 |
86 - 95 |
9(90mg) |
| 2.39 - 2.50 |
96 -100 |
10(100mg) |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의 반응과 독성을 면밀하게 관찰하여야 한다. 관찰된 혈액학적 독성에 따라서 개별적인 용량을 주의깊게 조정해야 한다. 첫 번째 치료주기(이 약을 사용한 치료의 시작)에 용량조정은 권장되지 않는다.(신기능이 감소한 환자 제외)
다음 치료주기를 시작할 때 세포수가 너무 적어서 권장용량을 투여할 수 없고 치료와 관련된 골수 억제의 징후가 있는 경우, 과립구수가 1.0 x 10
9/L이상, 혈소판수가 100 x 10
9/L이상이 될 때까지 계획된 치료주기를 연기해야 한다. 치료는 최대 2주까지만 연기해야 한다. 만약 과립구수와 혈소판수가 2주간의 연기 뒤에도 회복되지 않았을 경우, 아래 표의 용량조정에 따라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 과립구 그리고 / 또는 혈소판 [109/L] |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 용량 |
| 0.5 - 1.0 |
50 - 100 |
30mg/m2/day |
| < 0.5 |
< 50 |
20mg/m2/day |
혈소판감소증이 질환과 관련된 경우 용량을 감소하여서는 안된다.
2번의 치료주기 후에도 환자가 치료효과가 없으면서 혈액학적 독성이 없거나 거의 없는 경우, 다음 치료주기에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의 조심스러운 용량 증가가 고려될 수 있다.
신기능 저하 환자:
신기능이 감소한 환자에게는 용량이 조정되어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가 30-70 mL/min인 경우 용량을 50 % 까지 감소하여야 하고 면밀한 혈액학적 모니터링을 통해 독성을 평가하여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가 30 mL/min 미만인 경우는 이 약을 금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