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효능 효과 위.십이지장궤양, 졸링거-엘리슨증후군, 역류성식도염, 마취전 투약(멘델슨증후군 예방), 수술후 궤양, 상부소화관출혈(소화성궤양, 급성스트레스궤양, 급성위점막병변에 의한), 중증 환자의 스트레스성 궤양으로 인한 위장관 출혈 예방
용법용량
○ 성인 라니티딘으로서 1회 50mg 1일 3-4회 정맥 또는 근육주사한다. 정맥주사의 경우 이 약 50mg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포도당주사액 20ml에 희석하여 최소 2분이상천천히 주사하거나 수액에 혼합하여 25mg/hr의 속도로 2시간에 걸쳐 점적 정맥 주사한다. 상부소화관출혈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1주이내에 효과가 나타나는데, 경구투여가 가능하게 된 후에는 경구투여로 바꾼다. 마취전 투약(멘델슨증후군 예방)의 경우에는 마취유도 45-60분전에 50mg을 근육주사하거나 1분에 걸쳐 천천히 정맥주사한다. ○ 중증 환자의 스트레스성 궤양으로 인한 위장관출혈 예방 경우, 기본적인 투여방법은 경구영양이 가능 할 수 있을 때까지 주사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위험이 지속되는 환자에게는 정제로 150mg을 1일 2회 경구 투여한다. 중증 환자의 스트레스성 궤양으로 인한 상부위장출혈의 예방에서 초기용량으로 50mg을 천천히 정맥주사 하고 이후 0.125-0.250mg/kg/hr로 연속정맥주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 소아 소아에 대한 임상연구는 확립되어 있지 않다. ○ 신장애 환자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50ml/min 이하인 심한 신장애 환자의 경우 투여량을 줄여 1회 25mg을 투여하거나, 투여간격을 늘려 1회 50mg을 18-24시간마다 투여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50mg을 12시간 간격으로 투여할 수 있으며 혈액투석은 약물의 혈중농도를 감소시키므로, 혈액투석직후 투약계획을 재조정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