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제) * 1, 2, 4 mg/mL 초기용량은 1 ∼ 2 mg을 통증정도에 따라 4 ∼ 6시간마다 피하 또는 근육주사 한다. 투여량은 통증정도, 환자의 기저질환, 나이 및 체구에 따라 적절히 조절한다. 말기 암환자는 마약성 진통제에 강한 내성을 가질 수 있어, 적절한 통증 완화를 위해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할 수 있다. 필요시 정맥으로 투여할 수 있으나, 정맥주사는 적어도 2 ∼ 3분 이상에 걸쳐 천천히 주입해야 한다. 마약성 진통제의 빠른 정맥주사는 저혈압, 호흡억제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만약 내성이 생기거나,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에는 용량의 점진적인 증량이 필요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내성이 생기는 처음 징후는 투약 효과 기간의 감소이다. * 주사제는 투여 전에 용액의 변색과 미립자 등을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 약 앰플에서 미황색의 변색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 약의 효과가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