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 * 8 mg 이 약의 일반적 초기용량은 2 ∼ 4 mg을 4 ∼ 6시간마다 경구투여한다. 8 mg 정제의 사용은 환자의 임상적 상태에 따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만약 내성이 생기거나,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에는 용량의 점진적인 증량이 필요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내성이 생기는 처음 징후는 투약 효과 기간의 감소이다. 신장애 환자 중등도(크레아티닌청소율 40 ~ 60 mL/min) 및 중증(크레아티닌청소율 < 30 mL/min) 신장애 환자의 경우, 통상적인 히드로모르폰염산염 용량의 1/4 ~ 1/2을 사용한다(사용상의 주의사항 중 10. 신장애 환자에 대한 투여 항 참조). 중증의 신장애 환자의 경우, 추가적으로 투여간격을 늘리는 것이 고려되어야 하며 유지 치료 동안 오피오이드 관련 이상반응에 대하여 관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