β₂효능약의 사용증가는 천식악화의 증상일 수 있다. 이때는 반드시 환자의 투여계획을 재평가하고 글루코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병용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반드시 의사의 지시하에 적절한 흡입기나 분무기(Nebulizer)를 사용하여 투여해야 하며 복용 또는 주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은 흡입치료방법의 일환으로 또는 보조적인 환기를 필요로 하는 환자에서 기관지이완이 될 때까지 투여할 수 있다. 치료효과와 부작용 사이에 넓은 안전역을 가지고 있으나 연속투여와 관련하여 체내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정량을 간헐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일시적인 저산소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산소 보조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1. 성인 살부타몰로서 5.0mg을 매 4~6시간 간격으로 필요시 흡입투여하고 투여후 잔류용액은 버린다. 더 고용량의 투여가 필요한 일부 환자에 대해서는 살부타몰로서 10mg까지 투여가능하다. 2. 4~12세의 소아 살부타몰로서 2.5mg을 매 4~6시간 간격으로 필요시 흡입투여하고 투여후 잔류용액은 버린다. 더 고용량의 투여가 필요한 일부 소아에 대해서는 살부타몰로서 5mg까지 투여할 수 있다. 3. 고령자 고령자에서의 이 약의 초기용량은 성인권장용량보다 낮아야 하고 만약 기관지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때는 단계적으로 용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4. 간기능장해 환자 경구투여한 살부타몰의 약 60%가(정제 및 시럽제 뿐만 아니라 흡입 용량의 약 90%도 포함)불활성형으로 대사되므로 간기능장해 환자에서 변형되지 않는 살부타몰이 축적될 수 있다. 5. 신기능장해 환자 흡입 또는 정맥주사한 살부타몰의 약 60-70%가 변형되지 않은 형태로 뇨를 통해 배설된다. 신기능장해 환자의 경우 효능을 극대화시키거나 연장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투여량 감소가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