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임상 반응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면서 최적용량을 결정한다. 카르비도파:레보도파의 함량비가 1:4인 것(시네메트정 25/100)과 1:10인 것(시네메트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적 용량으로 투여하기 위하여 이 두 가지 비율의 정제를 따로 또는 같이 투여할 수 있다. 일반적 주의사항 1) 각 환자의 필요에 따라 용량을 증감해야 하며, 이 경우 개별 용량 및 투여 빈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2) 레보도파 단독요법을 제외한 표준의 항파킨슨 치료제는 이 약이 투여될 동안 용량을 조절하여 유지할 수 있다. 1. 레보도파를 투여하지 않았던 환자 레보도파의 양으로서 1회 100-125㎎ 1일 100-300㎎에서 시작하여 매일 또는 격일로 레보도파로서 100-125㎎씩 증량하되, 최적 투여량을 정하여 유지량으로 한다(증감) (표준유지량 : 레보도파의 양으로 1회 200-250㎎ 1일 3회). 다만, 레보도파의 양으로 1일 1500㎎을 초과하지 않는다. 2. 레보도파를 투여중인 환자 레보도파 단일제제 복용후, 적어도 8시간의 간격을 두어야 하며, 레보도파의 1일 유지량의 약1/5에 해당하는 레보도파의 양을 초회량으로 하여 1일 3회 분할 경구투여한다. 이후, 최적투여량을 정하여 유지량으로 하고(표준유지량 : 레보도파의 양으로 1회 200-250㎎ 1일 3회), 레보도파의 양으로 1일 1500㎎을 초과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