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기이식 1) 신장, 간장, 심장 및 폐복합, 폐 및 췌장의 이인자형 장기이식 거부 반응 예방 2) 다른 면역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의 장기이식 거부 반응 치료 2. 골수이식 1) 조직이식 거부반응 예방 2) 이식편-숙주반응질환(GVHD)의 예방 및 치료
용법용량
* 경구제의 흡수가 억제될 수 있는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 또는 이 약 요법을 시작할 경우에 경구제를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에는 수술 후에 가능한 빨리 경구제로 바꾼다. 1. 장기이식 1) 초기 용량 : 수술 전 12시간 이내, 1일 체중 kg당 3 ∼ 5 mg 2) 유지 용량 : 수술 후 1 ∼ 2주간 초기 용량과 동일, 점차적으로 1일 2회 분할 투여로 체중 kg당 0.7 ∼ 2 mg이 될 때까지 혈중농도에 따라 감량 3) 병용 용량 :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병용요법 또는 3중, 4중 면역억제요법으로 치료 시, 더 낮은 용량(예, 초기 용량 : 1 ∼ 2 mg/kg 2회 분할)이 사용될 수 있다. 사용하기 전에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5% 포도당 주사액으로 20 ∼ 100배율 희석하여 약 2 ∼ 6시간에 걸쳐 천천히 정맥 내에 주입한다. 2. 골수이식 1) 조직이식 거부반응 예방 (1) 최초투여는 수술 하루 전에 실시한다. 최초 투여 시 또는 경구 투여를 시작하기 전, 수술 후 2주간은 점적 정맥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권장 용량은 1일 체중 kg당 3 ∼ 5 mg이다. (2) 점적 정맥주사를 할 경우에는 주사액을 생리식염주사액 또는 5 % 포도당 주사액으로 20 ∼ 100배로 희석하며 약 2 ∼ 6시간에 걸쳐 천천히 점적 정맥 주사한다. (3) 주사는 24시간에 걸쳐 연속 점적 투여도 가능하다. 경구제의 흡수가 억제될 수 있는 위장관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경구 투여용량의 1/3 용량으로 주사액을 정맥으로 점적 주사할 수 있다. 2) 이식편-숙주반응질환(GVHD) (1) 1일 1회 체중 kg당 3 ∼ 5 mg을 주사하고 이 용량을 50일간 투여한다. (2) 1주일 간격으로 5 %씩 감량하여 1일 체중 kg 당 0.65 mg의 용량을 유지하며 이 용량에서 투여를 중지할 수 있다. ※ 안전성 정보 - 이 약 투여에 앞서 이 약과 관련된 유익성과 위험성 그리고 이 약 투여 중지시 재발에 관한 정보를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 이 약은 신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투약전 신뢰할 만한 혈중 크레아티닌 수치가 확인되어야 하며 이는 최소한 2회의 측정결과로부터 얻어져야 한다. 혈중 크레아티닌과 혈압은 처음 4주간은 매주 측정하고 그 이후에는 매달 측정해야 하며 용량을 증량하는 경우에는 좀 더 자주 측정한다. - 이 약 투여중, 혈중 크레아티닌 수치가 기준치의 30 %를 초과하는 경우 이 약의 용량을 25 ~ 50 % 감소시켜야 한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기준치의 20 ~ 30 %를 초과하는 경우 반복 측정에 의해 일시적인 비-신증가(non-renal increase)를 제거시켜야 한다. - 이 약 투여중, 혈압이 유의하게 기준치를 초과한다면 적절한 혈압강하요법이 시작되어야 하며 정상화가 되지 않는 경우 이 약 용량을 감소하거나 중단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혈압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면 기저치로 회복된다. - 기준치에서 신기능치가 정상이 아닌 환자는 초회용량을 2.5 mg/kg으로 하고 주의 깊게 모니터해야 한다. - 혈청 크레아티닌치가 > 200 μmol/L인 성인 환자(소아에서는 > 140 μmol/L)에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 신증후군 자체가 신기능부전을 포함하기 때문에 이 약에 의한 신기능 변화는 발견되기 어렵다. 또한 이것은 이 약으로 인한 신구조의 변화에 대한 보고서가 적은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1년 이상 이 약을 투여받고 있는 스테로이드 의존성 최소변화 신증(minimal change nephropathy)환자에서는 신장 생검이 고려되어야 한다. - 표준용량을 투여한 1세 이상의 소아에 대한 문제점은 보고되지 않았지만 영아에 대한 이약의 사용경험은 거의 없다. 몇몇 소아연구에서는 성인에서보다 소아에게 이 약이 더 요구되고 체중 kg당 더 고용량에도 내성이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 - 중증의 간장애 환자는 혈청 크레아티닌의 면밀한 모니터링이 요구되며 필요하다면 용량조절을 한다. - 건선 및 피부암의 관습적인 치료제의 투여시 뿐 아니라 이 약 투여시에도 악성종양(특히 피부)의 진행이 보고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비전형적인 건선의 병소나 전악성 종양 또는 악성 종양의 가능성이 있는 병소의 생검이 필요하다. 전악성종양의 피부변화를 보이는 환자에게는 적절한 치료이후 성공적 치료를 위한 대체 방안이 없는 경우에만 이 약을 투여한다. -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한 특별 모니터링 :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최소 2회 혈압을 측정하고 크레아티닌 치를 두 번 측정하여 기저치를 추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신중한 신체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혈압과 혈청 크레아티닌은 초기 3개월간 매 2주마다, 그 후에는 환자가 안정적이면 매월 평가되어야 한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를 증량하거나 새로운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를 시작하는 경우에는 항상 혈중 크레아티닌과 혈압을 모니터링하는것이 권장된다.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하는 경우 일반 혈액 검사 CBC(Complete Blood Count)와 간기능 검사를 매월 모니터링하는 것을 권장한다. - 이 약의 치료 종료 6개월 후, 매 4 ~ 8주 간격으로 안정성을 위해 크레아티닌 수치의 측정이 필요하다. - 이식편-숙주반응(GVHD) 질환에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을 사용할 경우 초기에는 1일 체중 kg당 12.5 ∼ 15 mg의 용량을 50일간 투여한 후 1주일 간격으로 5 %씩 감량하여 1일 체중 kg당 2 mg의 수준을 유지하며 이 용량에서 투여를 중지할 수도 있다. 만약 경구 투여가 용이치 않을 때에는 경구 투여의 1/3용량으로 주사제를 사용할 수 있다.